호식이두마리치킨, 위생등급 가맹점 100호점 돌파하며 위생 강화 정책 이어가

2021-05-28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홍윤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극 도입하며 가맹점 자체 위생 증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위생등급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 지정, 홍보하여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있으며, 국내에서는 2017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자체 위생관리는 물론 정부 기관의 공식적인 규격과 기준점을 맞추며 전반적인 가맹점의 위생 등급을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으로 위생등급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 사업부 단위로 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본사에 전담부서까지 둬 위생등급 획득 이후에도 위생 상태가 지속되도록 관리 중이다. 본부에서는 가맹점이 위생등급을 획득하면 별도 제작한 인증패, 홍보물, 판촉물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위생을 잘 유지할 경우에도 추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2월에는 동종 업계 위생등급 가맹점 최다 인증률을 기록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음식을 다루는 프랜차이즈 특성상 위생에 대한 관리는 제품 품질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가맹점과 브랜드의 가치를 위한 핵심”이라며 ”가맹점의 의지와 노력은 물론 본사의 지원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3월 품질 경영을 공표하는 “Quality No.1 HOSIGI” 선포식을 가지며 QSC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가성비 브랜드’로서의 포지션을 뛰어넘어 ‘고품질의 가심비 브랜드’로의 도약을 대내외적으로 알린 셈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영향으로 브랜드 및 제품의 품질과 매장 위생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품질 강화를 핵심 경영 기조로 삼고 있다.

 

“Quality No.1 HOSIGI” 선포식에서는 조리 매뉴얼 재확립을 통한 ‘제품 퀄리티(Quality) 강화’, 고객클레임 관리 시스템 확립을 통한 ‘고객 서비스(Service) 강화’, 모바일 앱 시스템 도입을 통한 ‘가맹점 위생 수준(Cleanliness)’ 강화 등을 선포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Q·S·C강화를 위한 주축을 위생등급제로 하며 인증 매장을 올 연말까지 300개 이상 달성하고 2023년까지 전 가맹점의 위생등급제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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