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의 행복
대한민국 '두 마리 치킨'을
처음 만든 브랜드
SINCE 1999 · KOREA
호식이가 파트너에게
약속하는 세 가지
붓으로 바르는
황금레시피
26년간 변하지 않은 간장소스.
본사가 배합부터 직접 관리합니다.
두 마리인데
품질은 그대로
양을 늘리려 질을 낮추지 않습니다.
하림 국내산 신선육 100%.
낮은 개설비,
높은 점주 마진
창업 가성비 지수 업계 1위.
초기 부담을 줄여 수익을 남깁니다.
기계가 아니라
붓끝으로 완성합니다
1999년 출시 이후 26년간 바뀌지 않은 간장소스의 황금비율. 붓으로 한 번에 얇게 펴 발라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상태가 유지됩니다. 기계로는 이 두께가 나오지 않습니다.
간장소스는 1999년 출시 이후 배합 변경 이력이 없습니다.

어느 나라 매장에서도
같은 맛이 나옵니다
소스 배합과 제조 공정을 본사가 직접 관리하고, 완성된 소스를 한국에서 공급합니다. 현지에서 배합하지 않기 때문에 매장이 늘어나도 맛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두 마리를 드리지만,
품질은 나누지 않습니다
1999년 대구에서 한 마리 값에 두 마리를 내놓았습니다. 양을 늘리는 대신 질을 낮추는 방법도 있었지만, 26년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단일 공급
무변경
시작 연도
매장 수
정부가 직접 심사하는
위생등급을 받습니다
식약처 위생등급제는 한국 정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조리·보관·종사자 위생을 심사하고 등급을 매기는 제도입니다. 의무가 아니라 자율 신청이며, 통과하지 못하면 등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매우우수'
2002년 취득
100% 공급
2024년 500호점 돌파
위생등급은 매장별로 신청·심사하며, 2년마다 재심사를 받습니다.
같은 품질 위에
매년 새로운 맛을 얹습니다








치킨 14종 · 부위별 6종 · 사이드 15종, 총 35종을 운영합니다. 전 메뉴 순살·안심텐더 변경 가능.
창업 가성비 업계 1위
창업비용 대비 효율성을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로 비교한 지수입니다. 호식이가 8.39점으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중 가장 높았습니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2018년 기준, 중앙일보 2019년 7월 17일 보도. 경쟁사명은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오래 남는 매장이
마진의 증거입니다
개설비가 낮으면 회수가 빠르고, 회수가 빠르면 매장이 오래 갑니다. 호식이 가맹점의 생존 기간이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일본 1호점,
오픈 첫 달 흑자
2015년 11월 도쿄 신오쿠보에 해외 1호점을 열었습니다. 오픈 첫 달부터 흑자를 기록했고, 시그니처 소스는 지금도 한국에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가 단위 독점권을 드립니다
현지 시장을 잘 아는 파트너 한 곳에 독점권을 부여하고, 그 파트너가 해당 지역을 개발하며 서브프랜차이즈를 전개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 소개
서류 검토
파트너 실사
및 계약
1호점 오픈
진행 절차는 사내 확정 전 초안입니다. 구체적 비용은 적격 후보에게 비밀유지계약 체결 후 안내합니다.
넓은 점포가 아니라,
45㎡면 충분합니다
배달 중심 운영이라 홀 좌석이 필요 없습니다. 조리 동선과 포장 공간만 제대로 잡으면 약 13평으로 충분히 돌아갑니다. 손님을 앉히는 넓이가 아니라, 효율적으로 굽고 내보내는 공간에 투자합니다.
호치민 사업성 검토 기준의 예시 모델입니다. 실제 포맷과 면적은 시장별 협의로 확정합니다.
함께 성장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진출하실 국가와 F&B 사업 이력을 알려주십시오. 적격 문의에는 모두 회신드립니다.



